http://cafe.naver.com/cygpg/194

setup.exe를 실행시킨 후 "Select Packages" 단계에서
Base Category 안의 cygwin 패키지를 확인해 보셔도 되고,

Cygwin을 실행시키고 다음 명령을 내려서 확인하셔도 됩니다.

$ uname -a

CYGWIN_NT-5.0 w2kbox 1.5.13(0.122/4/2) 2005-03-01 11:01 i686 unknown unknown Cygwin

혹은 cygcheck 명령을 써도 됩니다.

$ cygcheck -s | less

...

   Cygwin DLL version info:
       DLL version: 1.5.13
       DLL epoch: 19
       DLL bad signal mask: 19005
       DLL old termios: 5
       DLL malloc env: 28
       API major: 0
       API minor: 122
       Shared data: 4
       DLL identifier: cygwin1

...


http://www.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Site/Google/Service/GoogleMapAPI

구글에 대하여 논쟁하는 블로그를 들여다보다가 위의 링크를 들어가보게 되었다.
그리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구글은 자사의 웹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OpenAPI를 제공하는데..
위 사이트에서는 그 중 하나인 구글 맵 관련 API를 사용하여 구글 맵을 본인의 사이트에 붙이는 법 & 예제를 담고 있다...

사실 비개발자의 입장이라면...
구글의 개인화 홈페이지, 독스 & 스프레드쉬트, 뉴스 등을 보면 정말 조잡하기 짝이 없을 것이다.
뉴스는 미디어다음, 네이버뉴스가 차라리 낫고
이 스프레드쉬트를 쓰느니 차라리 엑셀을 쓰고 말고
개인화홈페이지를 쓰느니 차라리 걍 블로그나 위키나 쓰고말지..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개발자로써 구글에 열광하는 것은
뭔가 구글의 자유로운 철학(ActiveX의 배제, Web 2.0 서비스들, 단지 <embed> 태그를 통해서 동영상을 붙이는 수준을 벗어난 자체 API의 제공 등)때문이 아닐까 싶다.
뭔가 좀 있어보이니깐ㅋ..그리고 때론 자신이 거기에 살을 붙일 수도 있으니깐...

이런 저런 글을 보면서 한가지 든 생각인데...
구글의 전략은 네이버나 다음과 같이 직접 일반 사용자의 눈길을 끌고 발목을 붙잡는 세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보다는, 개발자들을 몽창 싸그리 포섭하고, 그 개발자들에게 플랫폼을 제공하는, 소위 '지하세계의 제왕' 으로써 군림하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하는 것이 독점 기업으로 눈 밖에 나지도 않고, 실질적인(그리고 보다 강력한)이익을 차지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밥그릇도 보다 오래 잡을 수 있을 것 같고..ㅎㅎ

http://www-128.ibm.com/developerworks/kr/library/wa-dw-wa-ajax-i.html

1. Apache Incubator Project

http://incubator.apache.org/

--> apache에서 시험적으로(?) 돌리고 있는 project. 정식 project가 되면 Apache project로 승격된다고 함

2. FindBugs

http://findbugs.sourceforge.net/

--> java program 분석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