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일일회고

Agile Story 2009/10/21 18:40
<배운 것>
- Android 어플에서, 가로 모드로 시작하는 법
- 새로운 SDK를 탐험할 때에는, API 문서 및 관련 소스를 많이 디벼 보는 것이 좋다는 것

<좋았던 것>
- 산세베리아가 도착하였다.
- 점심시간에 좋은 시간을 가졌다. 뭔가 좋았던 것 같긴 한데 까먹었다;;

<나빴던 것>
- Android 에서, Video의 크기를 resize 하는 법을 알아내지 못했음.
SurfaceHolder 클래스의 setFixedSize 함수를 호출해 보았으나 효과가 없었음.
그룹스 및 기타 게시판에도 관련 질문만 있고 답변은 없음
- 휴식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함
- eclare 가 Android 2.0 이었다 OTL
1.6이 최신버젼이라고 생각하여, Android 버젼명이 아니라고 우기다가 한 방 맞았음 ㅠㅠ 기술 관련된 내용은 내가 항상 맞는 것이 아니므로 신중하게 생각하자!
- eclare에 대해 나온 내용이 별로 없음(SDK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
제조사에만 풀린 듯 한데, 프로젝트의 큰 불확실성 이슈가 될 수도 있겠다.

<시사점>
- Opencore 소스 분석을 위해, SourceInsight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 듯.
- Opencore를 통채로 빌드해 보면 어떨까? cygwin만 깔면 ㅇㅋ일 듯 한데

10/20 일일회고

Agile Story 2009/10/20 20:06
<배운 것>
- iPhone 어플에서, Thread에서 Animation 관련 코드를 실행하는 방법
  --> 약간 삽질했는데, Main Thread에서 호출하도록 처리해주는 메소드를 사용하면 됨.
- 새로운 framework을 사용할 때에는, 관련 소스 분석 및 기술적인 면을 많이 습득해야 한다는 것

<좋았던 것>
- 일, 스트레스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했던 것
- 안되던 것을 잘 되도록 하여 프로그램이 원하는 대로 돌도록 한 것
- 팀장이 약간 의외의 일을 시킨 경우에, 바로 괴로워(?)하지 않고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며 스트레스를 조절하려는 시도를 한 것.

<나빴던 것>
- Android 어플 설계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팀장이 설계보다는 기술적인 내용 습득에 더욱 매진하라고 한 것. 설계에 한창 물이 올랐는데...
- 시간을 너무 비효율적으로 사용하였음.
- 여전히 스트레스 제어는 쉽지 않다. 오전에는 그럭 저럭 괜찮았는데, 오후를 지나 저녁이 가까워 지면서 몸이 피곤해 진 탓인지 잘 제어가 되지 않는다.

<시사점>
- 팀장이 설계보다는 기술적인 내용 습득을 지시하여 약간 삐졌(?)지만 iPhone 어플을 개발하면서 느낀 것은, 새로운 프레임웍을 다룰 때 기술적인 내용을 많이 습득해 두면 둘수록 개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팀장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 일은 스트레스를 주는 그 무엇이 절대 아니다! 모든 일에 대해 '바로 지금' 해야 한다거나 '꼭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덜어내면 훨씬 좋을 것이다.
  또한 일에 대한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일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괴로운 것이 절대 아니라는 생각을!!

10/19 일일회고

Agile Story 2009/10/20 10:08
<배운 것>
- Android overlay 관련 샘플 소스 구현법
- Android APIDemo 프로젝트를 통해, 이런 이런 UI를 제공할 수 있구나..하는 것

<좋았던 것>
- 산세베리아, 의자가 주문되었음 : 조만간 작업환경이 좋아진다.
- 청소를 했음 : 다같이 하니 좋았다.

<나빴던 것>
- iGuitar 프로젝트를 너무 성급하게 하였다.
- Intercept(주로 유아용품 구매 관련된)가 들어왔을 때, 스트레스가 극심하였다.

<시사점>
- 일과 관련된 스트레스에 관한 생각중

애자일 관련된 시도는 아직 못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중이라 여유도 있지만 다소 늘어져 있는 듯한 느낌.
재호형과 밥을 먹으면서 꿈, 비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